제3차 아시아태평양무형유산고등교육 네트워크(APHEN-ICH) 국제세미나

아시아태평양지역 무형유산의 다양성과 동질성

세션 2

2월 19일(금), 오후 3시~5시

기조발표
3:00-3:15
공유유산의 다양성과 동질성 유네스코 공동등재 사례를 중심으로 응 웬티 히엔
(베트남문화예술연구원 부원장,前유네스코 평가위원)
세션2 공유유산의 가치와 보호를 위한 노력 좌장 : 앨리샤 마고
(국립필리핀대학비사야스 명예교수)
발표1
3:15-3:30
음식, 기원 그리고 이동 경로 강제이주 시대의 기억의 성별화 카트리아 험
(UC 버클리교수)
발표2
3:30-3:45
인도와 파키스탄의 공유유산: 구즈하라트와 아락문화를 중심으로 안찰 메타, 죠티 슈클라,  티나 다발레
(인도 아메다바드대)
발표3
3:45-4:00
인간-애니토-자연 관계: 토착/지역 지식, Anitism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바비 로페즈
(필리핀국립대 딜리만 박사 과정)
발표4
4:00-4:15
동아시아의 인쇄술의 보편성과 특수성 김방울
(한국전통문화대 연구원)
발표5
4:15-4:30
동아시아 무형문화유산 계절 축제의 공유, 지속 그리고 보호 샤오 팡, 후어 웬, 수 퀴앤
(북경사범대)
4:30-5:00 질의 응답

참가자 약력

응웬 티 히엔은 국립 베트남 문화예술 연구소의 문화 스포츠 관광학부의 수석 연구원이자 교수이다. 또한 유네스코의 평가위원으로 2012-2014, 2017-2020에 걸쳐 활동하였다. 러시아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한 뒤, 인디애나 대학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과 캘리포니아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역임했다.

앨리샤 마고는 사회문화 분야의 인류학자이며,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약 40년간 필리핀대학 비사야스 캠퍼스에서 연구원과 교수직을 겸임하였으며, 서부 비사야스 연구소(CWVS)의 소장이다. 또한 ‘Learning from Life’(1994) 연구로 유네스코에서 수상하였으며, 현재에는 정부 기관과 협업하여 영상과 C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카트리아 험은 정치학자이며,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민족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북동 아시안 연구 및 글로벌 연구 센터에서 핵심 교원을 역임 중이며, 아시아계 미국인과 아시아 디아스포라(Diaspora) 연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동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안찰 메타는 아메바다드대학의 문화재 관리 센터에서 문화재 관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 소속 케인 강 국립 문화유산 지역에서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하였으며, 또한 인도의 현황에 알맞은 랜드마크(built heritage) 재활성화와 보존을 위해 활동하였다.

죠티 슈클라는 델리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문화재 관리 센터에서 문화재 관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독일의 카리타스에서 다년간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민자들과 함께 일했다. 주로 인도의 공예, 직물, 문화재 관리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며, 무형문화유산과 학교 교육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티나 다발레는 건축가로, 문화재 관리 센터에서 문화재 관리학을 전공하였다. 건축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특히 인도의 건축과 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바비 로페즈는 딜리만 필리핀국립대학을 졸업한 후, 필리핀의 역사, 문화, 사회, 젠더에 관한 연구와 출판에 다방면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역사, 문화 분야의 책을 저술 중이며, 지역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커뮤니티 조직을 이끌고 있다.

김방울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문화재관리학을 공부하고, 이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조선시대 불교 문헌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가전적자료센터 구축사업팀에서 전임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현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철학연구소에서 수행 중인 조선시대 심설 논쟁 아카이브 구축팀에서 일하고 있다.

샤오 팡은 북경사범대학의 사회대학에서 인류학, 민속학의 수석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중국 민속학회의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특히 연구 관심 분야는 역사 민속학, 문화 민속학, 생애주기별 의례와 민속 의식 연구이다.

후어 웬은 석사 과정에서 미술을 전공한 후, 현재 북경사범대학의 사회대학에서 민속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수 퀴앤은 석사 과정에서 민속학을 전공한 후, 현재 북경사범대학의 사회대학에서 민속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